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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민주당의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24일 비례대표 후보 35명의 명단과 순위를 확정했다.
시민당은 이날 오후 1∼6시 비례대표 선출 선거인단 107명을 대상으로 비례대표 후보 찬반 투표를 마무리했다.
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는 시민사회 후보(1∼4번, 7∼10번), 소수정당 후보(5·6번), 민주당 후보(11∼30번)로 나뉘었다.
상징성이 큰 비례대표 1번은 신현영 ‘공공보건의료분야’ 신현영 전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가 받았다.
2번은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, 3번은 권인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, 4번은 이동주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부회장이 받았다. 소수정당 몫으로는 용혜인 전 기본소득당 대표(5 번)가, 조정훈 전 시대전환 공동대표(6번)가 배치됐다. 이 밖에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(7번), 정필모 전 KBS 부사장(8번), 양이원영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(9번), 유정주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장(10번)이 이름을 올렸다.
11번부터는 30번까지는 최혜영 강동대 교수,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,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배치됐다.강희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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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사등록 2020-03-24 20:43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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